2009년 11월 06일
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<야고보서 3:1-12>
<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>약3:8
연습하고 또 연습하여 익숙해 지는 것들이 있지만
혀는 그렇게 길들일 수 없는 것이라 한다.
그러면서도 말에 실수가 없는 자가 온전한 사람이라 한다.
그렇다면 어떻게 말에 실수가 없는 자가 된단 말인가?
길들여서 실수 없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말이다.
한가지 방법 밖에 없지 않은가.
내 속을 세속적 가치관으로 채우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는 것.
평소의 생각과 인격이 담겨져 나오는 것이 말이 아닌가?
누군가 아무리 말을 잘한다 할지라도 어쩐지 정이 가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.
그 사람의 인격과 생각을 알 수 없을 때 그렇지 않던가?

어제 밤엔 중간고사를 끝내고 두 딸이 집으로 왔다.
시험에 대해선 몇마디 한 것이 끝이였고 막내는 계속 자기가 새로 산 화장품에 대해 열을 올리고 있었다.
계속 얼굴에 뾰드락지가 났는데 그게 화장품을 바꾼 명현현상이라는 것.
누구는 더 심했고 어쨌다는 것.
온통 관심이 피부관리에 집중 되어 있는 듯 했다.
그런가 보다.
관심이 많으니까 많은 말을 해도 결국 피부관리로 돌아가는 것을 보니..
많은 말중에서 나는 어떤말에 저렇게 열을 올리는 것일까?
인격을 담아내는 말.
그 사람의 생각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말.
내 인격이 그리스도를 닮아 간다면 아마도 내 말에 상처를 입는 사람은 적어 질 것이다.
나도 모르게 한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던 적도 많을 것이다.
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채우는 일이야 말로 혀로 인한 화를 조심하는 일이 되지 않겠는가.
깊이 생각할 것.
그분의 성품으로 채우기 위해.
연습하고 또 연습하여 익숙해 지는 것들이 있지만
혀는 그렇게 길들일 수 없는 것이라 한다.
그러면서도 말에 실수가 없는 자가 온전한 사람이라 한다.
그렇다면 어떻게 말에 실수가 없는 자가 된단 말인가?
길들여서 실수 없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말이다.
한가지 방법 밖에 없지 않은가.
내 속을 세속적 가치관으로 채우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는 것.
평소의 생각과 인격이 담겨져 나오는 것이 말이 아닌가?
누군가 아무리 말을 잘한다 할지라도 어쩐지 정이 가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.
그 사람의 인격과 생각을 알 수 없을 때 그렇지 않던가?

어제 밤엔 중간고사를 끝내고 두 딸이 집으로 왔다.
시험에 대해선 몇마디 한 것이 끝이였고 막내는 계속 자기가 새로 산 화장품에 대해 열을 올리고 있었다.
계속 얼굴에 뾰드락지가 났는데 그게 화장품을 바꾼 명현현상이라는 것.
누구는 더 심했고 어쨌다는 것.
온통 관심이 피부관리에 집중 되어 있는 듯 했다.
그런가 보다.
관심이 많으니까 많은 말을 해도 결국 피부관리로 돌아가는 것을 보니..
많은 말중에서 나는 어떤말에 저렇게 열을 올리는 것일까?
인격을 담아내는 말.
그 사람의 생각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말.
내 인격이 그리스도를 닮아 간다면 아마도 내 말에 상처를 입는 사람은 적어 질 것이다.
나도 모르게 한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던 적도 많을 것이다.
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채우는 일이야 말로 혀로 인한 화를 조심하는 일이 되지 않겠는가.
깊이 생각할 것.
그분의 성품으로 채우기 위해.
# by | 2009/11/06 06:10 | * 매일성경 <야고보서>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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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이 누가 언닌지 구분이 안되네...
예쁜 손은 너를 닮은 것같구나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