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09월 05일
다윗의 유언<열왕기상 2:1-12>
<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
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
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
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>왕상2:2-3
다윗의 유언이다.
다윗답다.
힘써 대장부가 되라고 유언한다.
대장부가 되어 골리앗처럼 살기위해서가 아니다.
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기 위하여 힘써 대장부가 될 것을 명령한 것이다.
힘써 대장부가 되는 일.
힘써야 할 내 몫이 있는 것이다.
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내기 위해서는 말이다.
그것은 그냥 가만히 있으면, 철들면, 세월이 가면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.
철들면 저절로 된다는 사단의 속삭임과 내 속의 욕심에게 너무나 많이 속아 왔다.
그 길로 행하고, 기록된 대로 지키는 나의 몫을 오래도록 기만해 왔다.
그래서 아직도 나는 어린것일까?
<네 지혜대로 행하여 그의 백발이 평안히 스올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>왕상2:6
<바르실래의 아들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그들이 네 상에서 먹는 자 중에 참여하게 하라>왕상2:7
<그러나 그를 무죄한 자로 여기지 말지어다..그의 백발이 피 가운데 스올에 내려가게 하라>왕상2:9
다윗왕은 솔로몬으로 하여금 상을 줄 자와 벌을 줄자를 분명히 구분하여 주었다.
이땅위에서의 마지막 순간에도 모든 것을 용납할 수 없었던 것이다.
좋은게 다 좋다?
분명하게 갈라질 부류가 있다.
천국과 지옥
알곡과 가라지
죄인과 의인..
분명한 구분이다.
함께 섞여 있지만 마지막 날에는 분명한 구분이 있을 것이다.
<다윗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워 다윗성에 장사되니>왕상2:10
이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다.
다윗왕 조차도.
그러니 이 땅위에서의 삶에 그토록 연연해 하지 말 일이다.
조금 무시를 당한들 대수랴?
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
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
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>왕상2:2-3
다윗의 유언이다.
다윗답다.
힘써 대장부가 되라고 유언한다.
대장부가 되어 골리앗처럼 살기위해서가 아니다.
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기 위하여 힘써 대장부가 될 것을 명령한 것이다.
힘써 대장부가 되는 일.
힘써야 할 내 몫이 있는 것이다.
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내기 위해서는 말이다.
그것은 그냥 가만히 있으면, 철들면, 세월이 가면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.
철들면 저절로 된다는 사단의 속삭임과 내 속의 욕심에게 너무나 많이 속아 왔다.
그 길로 행하고, 기록된 대로 지키는 나의 몫을 오래도록 기만해 왔다.
그래서 아직도 나는 어린것일까?
<네 지혜대로 행하여 그의 백발이 평안히 스올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>왕상2:6
<바르실래의 아들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그들이 네 상에서 먹는 자 중에 참여하게 하라>왕상2:7
<그러나 그를 무죄한 자로 여기지 말지어다..그의 백발이 피 가운데 스올에 내려가게 하라>왕상2:9
다윗왕은 솔로몬으로 하여금 상을 줄 자와 벌을 줄자를 분명히 구분하여 주었다.
이땅위에서의 마지막 순간에도 모든 것을 용납할 수 없었던 것이다.
좋은게 다 좋다?
분명하게 갈라질 부류가 있다.
천국과 지옥
알곡과 가라지
죄인과 의인..
분명한 구분이다.
함께 섞여 있지만 마지막 날에는 분명한 구분이 있을 것이다.
<다윗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워 다윗성에 장사되니>왕상2:10
이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다.
다윗왕 조차도.
그러니 이 땅위에서의 삶에 그토록 연연해 하지 말 일이다.
조금 무시를 당한들 대수랴?
# by | 2010/09/05 07:15 | * 매일성경 <열왕기상>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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